FC 파트너 인터뷰


AI 요약
신한라이프 최강사업본부 최강지점 정예삐 부지점장은 핀스케어를 알기 전, 뇌동맥류 진단을 받은 고객을 돕기 위해 대학병원 예약 방법을 직접 찾아 진행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번거로운지 알았기에, 병원별 예약 확인과 명의 연결을 대신해 주는 핀스케어를 영업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최근에는 진료까지 두세 달을 기다려야 했던 지인의 예약을 핀스케어를 통해 더 빠르게 잡았고, 응급 상황임을 전하자 3일 뒤로 일정이 다시 앞당겨졌습니다. 정예삐 부지점장은 고객에게 진료의뢰서를 받으면 먼저 연락하라고 안내하며, 핀스케어 덕분에 업무는 편해지고 고객 만족도는 높아졌다고 설명합니다.
건강검진은 이제 웬만한 보험사에서도 기본으로 챙겨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신한라이프 최강사업본부 최강지점 정예삐 부지점장은 고객에게 핀스케어를 소개할 때 검진보다 다른 이야기를 먼저 꺼냅니다. "병원에서 정밀검사나 상급병원 진료의뢰서를 받으시면, 그때 저한테 먼저 연락 주세요."
그가 이 한마디에 힘을 싣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핀스케어를 알기 전, 고객 한 분을 돕기 위해 대학병원 예약을 직접 해봤기 때문입니다. 그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지 알기에, 핀스케어가 대신해 주는 일의 가치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직접 해봤던 그 일에서 시작된 이야기, 그리고 급하게 진료가 필요했던 순간들. 정예삐 부지점장과 나눈 대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핀스케어를 알기 전, 대학병원 예약을 직접 해봤던 날
"예전에 제 고객 한 분이 뇌동맥류를 발견하셨어요. 진료의뢰서를 받고 나니까, 주변에 아는 의사도 있는 분인데 당황스러우니까 저한테 딱 물어보시는 거예요. 나 어떻게 해야 되냐고요."
그때 정예삐 부지점장에게는 아는 의사도, 대학병원 예약을 해본 경험도 없었습니다. 고객을 도우려고 대학병원 홈페이지를 하나하나 찾아 들어갔고, 결국 직접 예약하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내 가족이 그랬다면 보호자로서 당연히 그렇게 했겠죠. 그런데 그렇게 아프지 않으면 아무도 안 해보는 일이잖아요. 해보니까 의뢰서만 있으면 다른 사람이 대신 등록하고 예약할 수 있더라고요."
Q. 그런데 왜 핀스케어를 쓰게 되셨나요?
"건강검진 같은 건 보험사에도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사실 핀스케어 없이도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게 많거든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건 진료의뢰서를 받았을 때 상급병원 연결을 대신 해주신다는 점이었어요."
"핀스케어 대표님을 만나 보니까, 제가 했던 그 귀찮은 일을 병원마다 다 넣어서 알아봐 주신다는 거예요. 거기에 분야별로 맞춤 명의들을 찾아서 예약해주시고요. 그래서 이분들의 힘을 빌려서 제 고객들을 도와드려야겠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정예삐 부지점장은 처음부터 고객들에게 이렇게 알려 왔습니다. 병원에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거나 상급병원에 가라는 진료의뢰서를 받으면, 그때 자신에게 먼저 연락하라고요.
두세 달 기다려야 했던 진료, 3일 뒤로 당겨지다
최근 사례는 조금 특별했습니다. 평소 아픈 적도, 이렇다 할 질병도 없던 지인이 갑작스러운 스트레스 끝에 뇌전증 증상이 의심된다는 소견서를 받았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았지만, 근육이 굳는 증상이 한번 오면 쉽게 풀리지 않아 서둘러 진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관련 분야 명의를 찾아보니, 진료 한 번 보는 데도 두세 달이 걸렸습니다.
"그럼 네가 알아본 병원은 그대로 진행하고, 나는 같이 일하는 협력 업체랑 알아볼 테니까 둘 다 동시에 진행해 보자고 했어요."
"역시 핀스케어가 확실히 빨랐어요. 그리고 응급 상황이라고 말씀드리니까, 예약 날짜를 잡은 다음에 다시 3일 뒤로 바꿔 주셨어요. 급한 상황일 때 한 번 더 확인하고 더블 체크해 주시는 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Q. 기억에 남는 다른 사례도 있나요?
"무릎 관절 수술하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일반 정형외과도 많지만, 고객이 좀 크고 좋은 병원에서 하고 싶다고 하셔서 연결해 드렸죠. 수술도 잘 되고, 너무 잘했다고 피드백이 정말 좋았어요."
동네 산부인과에서 여성 질환 관련 소견을 들은 고객도 있었습니다. 의뢰서를 써줄 테니 더 자세히 검사를 받아보라는 말에 겁을 먹고 연락해 왔는데, 알고 보니 그 상태로는 바로 상급병원에 가기 어려웠고 거쳐야 할 절차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런 설명은 사람이 직접 하기 번거로운 일이잖아요. 그런데 핀스케어에서 고객한테 직접 전화하셔서, 이런 경우에는 큰 병원에 바로 가기 어려우니 먼저 동네 여성의원에서 한 번 더 받아보시라고 절차를 다 안내해 주셨어요. 제가 따로 안 해도 됐어요."
Q. 이런 경험이 고객 관계에도 영향을 주나요?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 아주 편하고, 고객 만족도도 굉장히 높아요."
도움을 받은 고객들은 대부분 기존 고객이었습니다. 아직 계약으로까지 이어진 건 아니지만, 도움을 받은 고객이 아버님을 소개해 주기도 했습니다. 고객에게 큰 만족을 드린 경험이 결국 긍정적인 관계로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Q. 앞으로 핀스케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싶으세요?
"지금처럼 계속 많이 쓰려고요. 그래서 널리 널리 알리고 있어요."
정예삐 부지점장은 팀원들에게도 핀스케어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가 하나둘 쌓이면, 팀원들이 나중에 자신의 조직을 꾸릴 때도 든든한 무기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직접 해봤기에 아는 일, 이제는 믿고 맡깁니다
정예삐 부지점장의 이야기는 직접 해본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고객 한 분을 위해 대학병원 홈페이지를 뒤져 예약 방법을 찾아냈던 그는, 그 일이 얼마나 번거롭고 또 얼마나 절실한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병원마다 대신 확인하고, 급할 때는 한 번 더 챙겨주는 핀스케어의 가치를 정확히 알아봤습니다.
검진은 어디서나 받을 수 있지만, 진료의뢰서를 받아 든 순간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은 다릅니다. 핀스케어는 상급종합병원 명의 진료 연결, 제휴 검진센터, FC 전용 디지털 명함을 함께 제공합니다. 고객이 당황하는 그 순간에 "제가 알아볼게요"라고 말할 수 있는 FC가 되고 싶다면, 지금 시작해 보세요.
진료의뢰서를 받은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FC, 핀스케어 FC 파트너로 시작해 보세요.
정예삐 부지점장이 고객의 급한 순간마다 꺼내는 핀스케어, 우리 조직에 도입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작가 소개
나종일
COO / Co-Founder
온오프라인에서 300+ 임팩트 조직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조직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핀스케어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 고객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