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파트너 인터뷰


AI 요약
더베스트금융서비스 인스파트너스사업단 안지연 수석팀장은 동생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 핀스케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이용해 보았습니다. 핀스케어는 가장 빠른 날짜만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진단 내용에 맞는 의료진과 진료 가능 일정을 함께 제시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경험 이후 안지연 수석팀장은 고객에게 핀스케어를 더 자신 있게 권하게 되었고, 같은 진단을 받은 고객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안내해 고객의 높은 만족을 얻었습니다. 가입 이후의 관리와 보상을 중심으로 영업해 온 안지연 수석팀장은 보장 설계와 보상 관리에 핀스케어의 병원 연결이 더해지며 다른 설계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지난 5월, 안지연 수석팀장은 동생에게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유방암 진단이었습니다. 검사부터 확진, 큰 병원 진료 연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동생 곁을 지킨 그는, 그때 처음으로 핀스케어를 직접 이용했습니다.
그전에도 고객에게 핀스케어를 안내해 왔지만, 가족의 일로 직접 겪어본 뒤로는 말의 무게가 달라졌습니다. 원래도 가입 이후의 관리와 보상으로 고객을 챙겨온 안지연 수석팀장에게, 핀스케어는 영업을 한층 단단하게 만들어 준 서비스가 됐습니다.
동생의 유방암 진단에서 시작된 이야기, 그리고 그 경험이 고객 상담을 어떻게 바꿨는지. 안지연 수석팀장과 나눈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동생의 유방암 진단, 처음으로 끝까지 직접 겪어본 핀스케어
"동생한테 전화가 와서 처음부터 제가 같이 다녔어요. 아는 외과에서 검사를 받고, 일주일 뒤 결과를 들으러 같이 갔다가 거기서 유방암 확진이 나왔어요. 동생한테는 '걱정하지 마, 언니가 다 빨리 잡아줄게' 하고 말해둔 상황이었고요."
그때까지 안지연 수석팀장은 고객에게 핀스케어를 안내만 했을 뿐,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행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병원에서 다음 진료까지 또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듣고, 병원을 나서기도 전에 소견서를 사진으로 찍어 핀스케어 담당자에게 보냈습니다.
"그냥 빨리 되는 곳을 찾아주시는 게 아니더라고요. 지금 어떤 유형인지를 먼저 확인하시고, 거기에 가장 맞는 교수님을 병원별로 세 분 찾아서 가장 빠른 날짜까지 다 주셨어요. 제가 고를 수 있게요. 솔직히 그게 되게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어느 쪽이 좋은지까지 전화로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그때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Q. 직접 경험한 뒤로 상담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그런 경험이 없었으면 고객들한테 얘기할 때 조금 부족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보험 영업을 하잖아요. 상품을 권할 때도 제가 가입하고 싶을 만큼 좋다는 생각이 들어야 왜 좋은지를 더 강하게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다 똑같은데 그냥 이게 제일 싸다고 하면, 그건 인터넷으로 다이렉트 가입하면 되잖아요. 그럼 저 같은 사람이 왜 필요하겠어요. 한 번 직접 그렇게 경험하고 나니까, 고객님들한테도 힘을 더 실어서 말할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안지연 수석팀장의 고객이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동생 때와 같은 방식으로 안내했고, 고객은 추천받은 교수님을 직접 검색해 보고 확인한 뒤 진료를 결정했습니다.
"고객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그런 시스템은 개인이 혼자서는 접할 수가 없으니까요."
Q. 고객 상담에서는 핀스케어를 어떻게 꺼내세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건강검진 이야기부터 해요. 보험은 가입할 때 면책기간이랑 감액기간이 있잖아요. 그걸 설명하면서 건강검진 마지막으로 받은 게 언제인지 여쭤보고, 받을 때가 됐으면 저희 회사 시스템에 검진을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먼저 말씀드려요. 그러다 검진에서 뭔가 추가로 나오면, 그때부터는 병원 연결로 이어지는 거죠."
"그리고 공감이 먼저예요. 요즘 상급병원 예약 어렵잖아요. 나는 급한데, 큰 병원일수록 지금 당장 위급한 게 아니면 병원 입장에서는 급한 게 아니거든요. 예약하면 한 달에서 세 달, 길게는 여섯 달도 걸린다는 얘기 들으셨죠, 하고 여쭤보면 다들 뉴스에서는 봤다고 하세요. 그때 소견서 받으시면 저한테 연락 주세요, 제가 빠르게 도와드릴게요, 하고 말씀드려요. 그러면 '아, 그런 것도 해요?' 하고 반응하시죠."

Q. 이런 경험이 계약 유지나 소개로도 이어지나요?
"저는 가입 이후에 관리, 보상으로 영업을 해요. 고객들은 솔직히 좋다고 해서 가입만 하지, 그 뒤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디서 뭘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세요."
"실손도 그래요. 요즘 비급여 주사 같은 건 안 준다고들 하는데, 그냥 안 주는 게 아니라 치료에 필요하다는 검사 결과지나 소견서 같은 게 있으면 나오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대부분은 '안 주나 보다' 하고 마세요. 그래서 저는 일반 통원 말고는 무조건 저한테 연락하시라고 말씀드려요."
원래도 보상을 챙기는 스타일이었던 안지연 수석팀장에게 핀스케어는 그 위에 한 층을 더 얹는 서비스입니다.
"다른 설계사하고는 다른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거기에 핀스케어까지 더해지니까 한층 더 업그레이드가 되는 거죠. 3박자가 다 잘 맞는 거예요."
직접 써본 서비스이기에, 진심으로 권할 수 있다
안지연 수석팀장의 이야기는 결국 한 문장으로 모입니다. 내가 먼저 써 보고 좋아야, 고객에게도 진심으로 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생의 유방암 진단 앞에서 직접 겪어본 과정은 상담 자리의 말에 무게를 더했고, 같은 진단을 받은 고객에게는 막막함 대신 선택지를 건넬 수 있었습니다.
보장을 설계하고, 보상을 챙기고, 아플 때 병원까지 연결하는 것. 원래도 고객을 끝까지 챙기던 설계사에게 핀스케어는 영업을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드는 마지막 한 박자가 됐습니다.
핀스케어는 상급종합병원 명의 진료 연결, 제휴 검진센터, FC 전용 디지털 명함을 함께 제공합니다. 고객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지금 시작해 보세요.


작가 소개
나종일
COO / Co-Founder
온오프라인에서 300+ 임팩트 조직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조직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핀스케어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 고객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