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파트너 인터뷰


AI 요약
더베스트금융서비스 인스파트너스사업단 이미선 영업이사는 중증 질환 고객, 그리고 서울 상급병원 예약이 어려운 지방 고객에게 특히 핀스케어를 적극 활용합니다. 전북 장수에 사는 고객은 진단 후 핀스케어를 통해 서울 대학병원 전문의와 연결되어 한 달 만에 수술까지 마쳤고, 이후 주변에 직접 경험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미선 영업이사는 중증 질환뿐 아니라 관절, 하지정맥류처럼 일상적인 수술을 앞둔 고객에게도 병원 선택과 보장 점검을 함께 안내합니다. 그는 핀스케어를 한 번 써본 설계사는 계속 쓰게 된다고 말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병이니까, 다들 막막해하시죠."
더베스트금융서비스 인스파트너스사업단 이미선 영업이사는 소속 사업단이 핀스케어를 도입하기 전부터 먼저 써본 설계사입니다. 직접 경험해 본 뒤 사업단에도 적극 권했고, 지금은 고객 상담에서 빼놓지 않는 서비스가 됐습니다. 이미선 영업이사에게 핀스케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중증 질환, 그리고 지방 고객일수록 더 필요합니다
Q. 주로 어떤 상황에서 핀스케어를 활용하시나요?
"중대한 질병을 진단받은 분들, 그리고 지방에 계신 분들이요. 이분들한테 활용도가 훨씬 높은 것 같아요.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예약 잡기가 어렵잖아요. 의료 기술도 아무래도 서울 쪽이 더 낫다고들 생각하시고요."
진단 한 달 만에 수술까지, 그리고 5일 만에 퇴원
Q. 기억에 남는 사례가 있으신가요?
이미선 영업이사가 처음 핀스케어를 이용한 건 전북 장수에 사는 고객의 일이었습니다. 원래 일로 알게 된 사이였는데, 함께 식사하던 자리에서 고객이 진단 소식을 꺼냈습니다.
"8월 말에 진단을 받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핀스케어에 요청했고, 9월 초에 서울의 대학병원 전문의 진료가 잡혔어요. 검사 몇 번 받고 10월 초에 수술까지 하셨으니까, 진단부터 수술까지 한 달 남짓 걸린 거죠. 수술하고 5일 만에 퇴원하셨고, 지금은 정기검진도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고객은 지금도 그때 이야기를 자주 한다고 합니다.
"사람들 만나면 '내가 이런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여기서 지역 대학병원에 갔으면 이렇게 빨리 됐겠냐'고 하세요. 정말 고마워하시고, 어디 가시면 그 얘기를 더 많이 하세요."
사업단 동료에게도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지역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뒤 핀스케어를 통해 서울의 대학병원 전문의를 추천받았고, 두 달이 채 안 돼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치료를 이어가며 업무에도 조금씩 복귀했습니다.
"이게 정말 도움이 많이 돼요."
큰 병이 아니어도, 병원 선택은 상담의 시작입니다
Q. 중증 질환이 아닌 경우에도 활용하시나요?
"저는 꼭 중대 질병이 아니어도 써요. 인공관절 수술 같은 것도 알아보고, 최근에는 하지정맥류도 알아봤어요."
이미선 영업이사는 고객이 어느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받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보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알아보는 단계에서 고객의 보장 내용도 함께 다시 살펴봅니다.
"상급병원에 가면 검사를 여러 번 받아야 하잖아요. 중대 질병이면 고객분들이 아무 말 없이 다 받으시는데, 비교적 가벼운 질환이면 그게 꽤 번거로우세요. 그래서 미리 안내해 드려요. 어느 병원으로 가면 이렇고, 수술비는 이렇게 나간다고요. 그러면서 부족한 보장이 보이면 보완하자고 말씀드리게 되는 거죠."
병원 연결이 곧 보장 점검의 계기가 되고, 자연스럽게 다음 상담으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두세 달 기다리는 분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Q. 아직 핀스케어를 모르는 분들께 어떻게 소개하시나요?
"저는 고객님들한테 꼭 얘기해요. 상급병원 의뢰 서비스를 계약해서 이런 서비스를 드리고 있으니, 주변에 아픈데 예약이 두세 달 뒤로 잡힌 분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고요. 한 달이든, 2~3주든 빨리 당길 수 있으면 좋은 거잖아요. 꼭 제 고객이 아니어도요."

써본 사람은 또 씁니다
이미선 영업이사는 핀스케어의 가치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활용하시는 분들만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써보고 만족했으니까 또 하고 또 하는데, 안 해보신 분들은 이걸 몰라요. 저는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고객이 가장 막막한 순간에 "어느 병원, 어떤 의사에게 가야 하는지" 답을 줄 수 있는 것. 특히 서울과 멀리 떨어진 고객에게는 그 답이 곧 시간입니다. 핀스케어는 FC가 고객과 가족의 건강 문제를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전문의 매칭, 제휴 검진센터 연결, 디지털 명함을 제공합니다.


작가 소개
나종일
COO / Co-Founder
온오프라인에서 300+ 임팩트 조직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조직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핀스케어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 고객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