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파트너 인터뷰


AI 요약
IFA 명문사업단 이장열 지점장은 첫 상담부터 핀스케어를 제휴 협업체로 소개하고, 고객 관리 문자에서는 '병원 우선 예약' 서비스로 꾸준히 노출합니다. 최근에는 보호자 없이 지내는 고령 고객이 동네 의원에서 큰 병원 진료를 권유받자, 핀스케어를 통해 주말을 넘기자마자 대학병원 전문의 초진과 당일 내시경을 연결했고 2주 안에 진단까지 마쳤습니다. 이 경험은 고객의 신뢰로 이어져 가족과 지인 소개가 바로 나왔습니다. 이장열 지점장은 이렇게 끝까지 챙기는 모습이 고객이 설계사의 진정성을 알아보는 계기가 된다고 말합니다.
"이 사람, 일반 보험설계사는 아닌 것 같은데."
IFA 명문사업단 이장열 지점장이 고객들에게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아픈 고객을 대학병원 진료로 연결하고, 보호자가 없는 고객이라면 병원까지 직접 동행하기도 합니다. 핀스케어를 꾸준히 활용해 온 이장열 지점장에게 상담 현장에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첫 만남부터 '제휴 협업체'로 소개합니다
Q. 주로 어떤 상황에서 핀스케어를 활용하시나요?
"저는 제 소개나 회사 소개를 할 때 핀스케어를 아예 제휴 협업체로 함께 소개해요. 설계사 입장에서는 가망고객을 만드는 것도, 기존 고객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누굴 만나든 처음부터 이야기해요. 본인뿐 아니라 가까운 지인분, 가족분들까지 챙겨드릴 수 있다고요."
고객 관리 문자를 보낼 때도 같은 방식입니다. 다만 브랜드 이름보다 고객이 기억하기 쉬운 말을 고릅니다.
"고객분들이 '핀스케어'라는 이름까지 기억하긴 어렵잖아요. 그래서 '병원 우선 예약'이라는 서비스로 계속 알려드려요. 그렇게 노출해 두면 필요할 때 연락이 와요. 본인일 때도 있고, 가족분일 때도 있고요. 요청이 오면 바로바로 진행하는 편입니다."
금요일에 걸려 온 전화, 월요일 대학병원 초진
Q. 기억에 남는 사례가 있으신가요?
최근 사례로 이장열 지점장은 보호자 없이 혼자 지내시는 고령의 고객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원래 건강하셨던 분인데 갑자기 소화가 안 돼서 동네 병원에서 내시경을 받으셨대요. 그런데 의사가 내시경을 중간에 멈추고 빨리 큰 병원에 가보라고 했다는 거예요. 평소에 병원을 잘 안 다니시던 분이라 얼마나 막막하셨겠어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을 주셨죠."
연락을 받은 날은 금요일이었습니다. 이장열 지점장은 그날 바로 핀스케어에 신청했고, 주말이 지난 월요일에 대학병원 식도 분야 전문의 초진이 잡혔습니다.
"감사하게도 초진 날이 내시경이 바로 되는 날이어서, 그날 내시경까지 받으셨어요. 동네 의원에 다녀오신 뒤로 2주도 안 돼서 진단까지 다 받으셨고요. 결과가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빠르게 치료를 시작하실 수 있었죠. 보호자가 없으시니까 병원에도 제가 모시고 갔고, 지금도 계속 도와드리고 있어요."

끝까지 챙기면, 소개는 따라옵니다
Q. 이런 경험 이후 고객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었나요?
"그분이야 당연히 많이 고마워하시죠. 그리고 바로 소개가 나와요. 이분도 가까운 지인분을 바로 소개해 주셨어요. 병원을 오가다 보면 주변에서 '이 사람 뭐 하는 사람이냐'고 묻게 되거든요. 갑자기 대학병원 예약을 잡아서 모시고 다니니까요."
이장열 지점장은 이것이 단순한 고객 관리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설계사가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고객이 진정성을 알아봐 주시고, 자연스럽게 소개로 이어지는 거죠."
보험은 아플 때를 대비하는 상품이지만, 고객이 정말 아픈 순간에는 보험금보다 "어느 병원, 어떤 의사에게 가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이장열 지점장의 사례는 그 순간에 바로 답을 줄 수 있는 설계사가 고객에게 어떤 존재가 되는지 보여줍니다.
핀스케어는 FC가 고객과 가족의 건강 문제를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제휴 검진센터 연결, 전문의 매칭, 디지털 명함을 제공합니다.


작가 소개
나종일
COO / Co-Founder
온오프라인에서 300+ 임팩트 조직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조직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핀스케어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 고객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